①
여가가 정상재일 경우, 비례소득세 부과로 인한 소득효과와 대체효과의 상대적 크기가
총노동공급의 증감 여부를 결정한다.
②
여가가 정상재일 경우, 비례소득세 부과로 인한 소득효과가 대체효과보다 크면
노동공급곡선이 후방굴절한다.
③
여가가 정상재일 경우, 비례소득세 부과로 인한 대체효과가 소득효과보다 크다면 총노동
공급은 증가한다.
④
여가가 열등재일 경우, 비례소득세 부과로 인한 대체효과와 소득효과 모두 노동공급을
감소시킨다.
⑤
여가가 열등재일 경우, 정액세(lump-sum tax)를 부과하면 소득효과만 존재하여
노동공급은 감소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