①
규모의 경제가 존재하는 경우, 한계비용 가격설정은 효율적인 자원배분을 실현한다.
②
시설의 사용 용량이 제한된 단기의 경우, 가격은 한계비용에서 경제적 지대를 더한
수준에서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.
③
이부가격(two-part tariff)을 적용하면 공급자의 결손을 줄일 수 있으나, 효율적인 자원
배분은 실현하지 못한다.
④
평균비용 가격설정은 공급자에게 비용절감의 유인을 제공하지 못한다.
⑤
수요의 가격탄력성이 매우 작은 필수품에 대한 램지가격설정은 분배 측면에서 불공평을
야기할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