①
고전파경제학에서는 균형재정을 바람직한 것으로 보았기 때문에 공채발행을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있다.
②
케인스경제학에서는 적자재정에 따른 공채발행을 보다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있다.
③
재원조달 측면에서 볼 때 ‘리카도(D. Ricardo)의 대등정리’가 적용되면 조세에 비해 공채발행으로 더 큰 총수요증가를 기대할 수 있다.
④
‘이용시 지불원칙(pay-as-you-use principle)’에 의하면 정부의 투자지출에는 공채발행이 바람직하다.
⑤
공채발행은 그 목적과 달리 결과적으로 소득재분배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