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5. 병무청장 A가 법무부장관 B에게 ‘재외동포 가수 甲의 입국 자체를 금지해 달라’ 고 요청함에 따라 B가 甲의 입국금지 결정을 하고, 그 정보를 내부전산망인 ‘출입 국관리정보시스템’에 입력하였으나, 甲에게는 통보하지 않았다. 이후 甲이 체류자 격의 사증발급을 신청하자 재외공관장 C는 전화로 사증발급이 불허되었음을 통지 하였다. 이 사안과 관련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 (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)
①
B의 입국금지결정은 항고소송의 대상인 처분이다.
②
재외동포에 대한 사증발급은 A의 기속행위이다.
③
C의 사증발급 불허 통지는 상급행정기관의 지시를 따른 것이라면 적법하다.
④
B의 입국금지결정에는 공정력과 불가쟁력이 있다.
⑤
처분청이 甲에 대한 입국금지결정을 함에 있어 공익과 甲이 입게 되는 불이익을 전혀 비교형량 하지 않았다면 이는 위법하다.
2023년 제60회 세무사 1차 · 행정소송법 55번
정답 ⑤현행 법령 기준 반영됨
💡 해설 · 현행 법령 기준
① B의 입국금지결정은 항고소송의 대상인 처분이다.… ② 재외동포에 대한 사증발급은 A의 기속행위이다.… ③ C의 사증발급 불허 통지는 상급행정기관의 지시를 따른 것이라면 적법하…… ④ B의 입국금지결정에는 공정력과 불가쟁력이 있다.…